Karl Heinz Schmiel의 본격 요리 게임인 A La Carte입니다.

묵직한 정치게임인 Die Macher, 기발한 트릭테이킹 게임인 Was Sticht?의 디자이너인지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막상 게임은 시끌벅적한 파티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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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파악한 요리들의 의미를 대충 적어보았습니다. 게임 하면서 알고나면 더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 적고 나니 그다지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아니었네요.

p.s. 글을 다 쓰고 보니 이미 보드게임긱에 요리 이름에 대한 해석들이 올라와 있군요. 역시 긱.... 아~ 허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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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A 큰 상자 2번으로, 한동안 구할 수 없었던 협상게임의 걸작 Chinatown의 참조카드를 한글화해봤습니다. 게임 규칙을 모두 익히고 있는 상태에서는 별로 큰 쓸모가 없을 겁니다만, 일단 올려봅니다. 역시나 오래된 자료입니다.

구판의 카드를 기본으로 만들었습니다만, 신판에 적용하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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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작 카탄의 정착자 (The Settlers of Catan)의 주사위 운이 싫으신 분들을 위한 카드 확장입니다. 다소간의 외국어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를 한글화 시켜보았습니다.

아직 저도 이걸 적용시켜서 게임 해 본 적은 없군요.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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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바람타기 레이싱 게임인 케이프 혼 (Cape Horn)의 한글 규칙서입니다. 보드게임에 입문해서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한 작업인지라 어설픈 티가 팍팍 나는군요.

규칙서에도 나옵니다만, 케이프 혼은 남미의 최남단으로, 태평양과 대서양이 만나는 곳입니다. 파나마 운하가 없던 시절, 배를 통해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이동하려면 이 곳을 지나야만 했지요. 남극대륙에 가장 가까운 곳인지라, 해류와 바람이 살벌한 곳이라고 하네요. 테마에 몰입하면서 항해를 한다면 더욱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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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보드게임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메가 히트작 카탄의 정착자 (The Settlers of Catan)의 번외편 가운데 하나인 칸다미르입니다. 수많은 확장 덕분에 사골국물이 되어가고 있지만, 이 게임은 본판의 테마만을 빌려왔으므로, 확장이 아닌 독립게임입니다.

카드에 외국어가 좀 있는 관계로 한글화 작업을 해봤습니다. 작업을 한지는 무척 오래 되었는데, 이제야 공개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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