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log)
베를린에 안착했습니다.
Josh Beckett
2008. 9. 3. 16:53
26일 저녁에 도착했고, 현재 현지 어학원에 등록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완전 까막눈의 문맹자처럼 살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현지에서 도움 주시는 분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대부분의 행정절차를 완료했습니다. 다만 기숙사의 인터넷이 말썽을 피우는 통에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되었네요.
출국 전후로 약 열흘~보름 간 초강행군을 한 덕분에 지난 토요일부터 몸살에 걸렸습니다. 아직도 콜록거리고는 있지만, 거의 다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베를린은 한국의 가을보다 약간 쌀쌀하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아침-저녁으로는 아주 쌀쌀해서 두툼한 이불을 덮고 자지 않으면 감기 걸리기 쉽겠더군요.
어쨌거나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시려나?)을 위해 몇 자 적어봅니다. 좀 있다 또 나가봐야 하니 저녁에 다시 좀 추가해야겠네요.
p.s. 동영상 추가했습니다만, 어째 좀...
완전 까막눈의 문맹자처럼 살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현지에서 도움 주시는 분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대부분의 행정절차를 완료했습니다. 다만 기숙사의 인터넷이 말썽을 피우는 통에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되었네요.
출국 전후로 약 열흘~보름 간 초강행군을 한 덕분에 지난 토요일부터 몸살에 걸렸습니다. 아직도 콜록거리고는 있지만, 거의 다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베를린은 한국의 가을보다 약간 쌀쌀하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아침-저녁으로는 아주 쌀쌀해서 두툼한 이불을 덮고 자지 않으면 감기 걸리기 쉽겠더군요.
어쨌거나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시려나?)을 위해 몇 자 적어봅니다. 좀 있다 또 나가봐야 하니 저녁에 다시 좀 추가해야겠네요.
p.s. 동영상 추가했습니다만, 어째 좀...